공항에서 당황하지 않게,
미리 확인하세요
면세한도를 넘겼는지,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탈 수 있는지, 여권이 조건을 충족하는지 — 여행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을 30초 안에 계산해 드립니다.
면세한도·예상세액 계산기
800달러 초과 여부와 예상 세금, 자진신고 30% 감면까지
수하물기내반입 판정기
보조배터리 mAh→Wh 환산, 액체 100mL·1L 지퍼백 규정
출국 전여권 유효기간 계산기
6개월 룰 충족 여부와 부족한 일수, 재발급 필요 진단
장기 여행무비자 체류일 계산기
셰겐 90/180 롤링 계산과 주요국 무비자 기간
여행 가이드
전체 보기 →세관 자진신고 방법 — 모바일 신고 절차와 40% 가산세
면세한도를 넘겼을 때 자진신고하면 관세를 30% 깎아주고, 숨기면 40% 가산세가 붙습니다. 모바일 신고 절차를 단계별로, 신고 대상과 납부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보조배터리·액체 기내반입 총정리 — 공항에서 버리지 않으려면
보조배터리 100Wh·160Wh 기준과 mAh 환산법, 액체 100mL·1L 지퍼백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위탁 금지 이유와 2025년 이후 강화된 규정, 환승할 때 면세점 술을 뺏기는 이유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여권 재발급 비용·기간과 '6개월 룰' — 출국 전 꼭 확인
여권 유효기간이 남았는데도 출국이 막히는 이유가 6개월 룰입니다. 국가별 요구 기간, 재발급 비용과 소요 기간,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JESTA 도입 예고 — 무비자여도 사전 허가 받는 시대
일본이 무비자 방문객에게 전자여행허가(JESTA)를 받도록 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도입 시기와 대상, 미국 ESTA·유럽 ETIAS와의 관계까지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카드 쓸 때 새는 돈 — DCC 함정과 수수료 줄이는 법
해외 결제에서 원화로 계산하겠냐는 질문에 예를 누르면 손해를 보는 이유(DCC)를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이용 수수료의 구조, 현금 인출 수수료, 출국 전 해둘 설정까지 담았습니다.
세 가지 방식의 비용과 편의성 차이, 이심을 쓰려면 필요한 조건,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를 계속 받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분실 신고부터 대사관 방문, 여행증명서와 긴급여권의 차이, 필요한 서류와 소요 시간, 그리고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환전, 어디서 하는 게 가장 유리할까 — 우대율의 함정
은행 앱 환전과 공항 환전소, 트래블카드의 실제 비용 차이. 우대율 90%가 무슨 뜻인지, 현지 ATM 인출과 카드 결제 중 무엇이 나은지 정리했습니다.
비자 신청 시기와 필요 서류, 초기 정착 자금, 국내에 정리하고 갈 것(건강보험·국민연금·주소)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운전하려면 — 국제운전면허증 발급과 나라별 함정
국제운전면허증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국내 면허증을 함께 들고 가야 하는 이유, 협약에 따라 안 통하는 나라, 렌터카 보험에서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여행 준비에서 막히는 건 대부분 ‘규정’입니다
어디를 갈지, 뭘 먹을지는 검색하면 넘치도록 나옵니다. 정작 발목을 잡는 것은 면세한도가 얼마인지, 보조배터리를 부치는 짐에 넣어도 되는지, 여권이 몇 개월 남아야 하는지 같은 규정입니다. 공항에서 물건을 버리거나, 심하면 탑승을 거절당하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여행노트는 관세청·항공 보안 규정과 각국 입국 요건 같은 공개된 기준을 정리해 계산기로 만들었습니다. 숫자만 넣으면 내 경우에 어떻게 되는지 바로 나옵니다.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입력도 없습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공개 기준을 정리한 참고용 안내이며, 최종 판단은 관세청· 항공사·해당국 공관의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이럴 때 쓰면 됩니다
해외여행에서 발이 묶이는 이유는 대부분 규정입니다. 숫자로 딱 떨어지는 것들이라 출국 전 30분이면 거의 다 피할 수 있습니다.
면세점에서 살지 말지 망설일 때
기본 면세는 800달러이고 주류·담배·향수는 별도입니다. 주류는 용량과 가격 중 하나만 넘어도 그 술 전체가 과세되므로 병 수만 세면 안 됩니다.
면세한도·예상세액 계산하기 →보조배터리를 가져갈 수 있는지 확인할 때
위탁수하물에는 용량과 무관하게 넣을 수 없습니다. mAh를 Wh로 환산해 100Wh 이하인지 확인하세요. 100~160Wh는 항공사 승인이 필요합니다.
기내반입 가능 여부 확인하기 →여권 기간이 충분한지 헷갈릴 때
6개월을 요구하는 나라가 가장 많지만 기준일이 출국일인지 귀국일인지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부족하면 재발급에 걸리는 시간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여권 유효기간 확인하기 →유럽을 여러 번 다녀왔는데 또 갈 수 있는지 궁금할 때
셰겐은 기준일로부터 직전 180일 안에서 최대 90일입니다. 나라별로 각각 90일이 아니라 지역 전체를 합산하며, 입국일과 출국일 모두 체류일로 셉니다.
무비자 체류일 계산하기 →
자주 묻는 질문
- Q. 면세한도를 넘었는데 신고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 적발되면 세액에 40%의 가산세가 붙습니다. 반대로 자진신고하면 30%를 감면받습니다(한도 20만원). 차이가 크므로 애매할 때는 신고하는 쪽이 거의 항상 유리합니다.
- Q. 예상 세액이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 간이세율이 품목별로 세분화되어 있어 이 계산기는 대표값으로 추정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품목 분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관세청에서 확인하세요.
- Q. 무비자로 갈 수 있으면 사전 허가는 필요 없나요?
- 필요한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미국은 ESTA, 유럽 셰겐은 ETIAS 도입이 예정돼 있습니다. 비자가 아니라 무비자 입국자를 사전 심사하는 절차이며, 승인이 없으면 탑승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 Q. 규정이 자주 바뀌는데 어디서 확인하나요?
- 입국 요건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세관 규정은 관세청, 기내 반입은 이용 항공사 공지가 기준입니다. 특히 보조배터리 규정은 계속 강화되는 추세라 탑승 전 확인을 권합니다.
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여행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
-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와 주류·담배·향수 별도 면세 범위 (관세법 시행규칙)
- 자진신고 감면율과 미신고 가산세율
- 보조배터리 반입 기준(100Wh·160Wh)과 항공사별 세부 규정
- 액체류 기내반입 기준 (용기 100mL·총 1L)
- 국가별 무비자 기간과 여권 잔여기간 요구 조건
- 전자여행허가(ESTA·ETIAS·JESTA) 시행 현황
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점검: 2026-08-02
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 오류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기준이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