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
세관·수하물·여권·공항 절차에서 한 번쯤 막혔던 것들을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필요한 것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세관 자진신고 방법 — 모바일 신고 절차와 40% 가산세
면세한도를 넘겼을 때 자진신고하면 관세를 30% 깎아주고, 숨기면 40% 가산세가 붙습니다. 모바일 신고 절차를 단계별로, 신고 대상과 납부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보조배터리·액체 기내반입 총정리 — 공항에서 버리지 않으려면
보조배터리 100Wh·160Wh 기준과 mAh 환산법, 액체 100mL·1L 지퍼백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위탁 금지 이유와 2025년 이후 강화된 규정, 환승할 때 면세점 술을 뺏기는 이유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여권 재발급 비용·기간과 '6개월 룰' — 출국 전 꼭 확인
여권 유효기간이 남았는데도 출국이 막히는 이유가 6개월 룰입니다. 국가별 요구 기간, 재발급 비용과 소요 기간,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JESTA 도입 예고 — 무비자여도 사전 허가 받는 시대
일본이 무비자 방문객에게 전자여행허가(JESTA)를 받도록 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도입 시기와 대상, 미국 ESTA·유럽 ETIAS와의 관계까지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카드 쓸 때 새는 돈 — DCC 함정과 수수료 줄이는 법
해외 결제에서 원화로 계산하겠냐는 질문에 예를 누르면 손해를 보는 이유(DCC)를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이용 수수료의 구조, 현금 인출 수수료, 출국 전 해둘 설정까지 담았습니다.
해외에서 데이터, 로밍·유심·이심 중 뭐가 나을까
세 가지 방식의 비용과 편의성 차이, 이심을 쓰려면 필요한 조건,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를 계속 받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 여행증명서 발급 절차
분실 신고부터 대사관 방문, 여행증명서와 긴급여권의 차이, 필요한 서류와 소요 시간, 그리고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환전, 어디서 하는 게 가장 유리할까 — 우대율의 함정
은행 앱 환전과 공항 환전소, 트래블카드의 실제 비용 차이. 우대율 90%가 무슨 뜻인지, 현지 ATM 인출과 카드 결제 중 무엇이 나은지 정리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가기 전 준비 목록 — 서류부터 돈까지
비자 신청 시기와 필요 서류, 초기 정착 자금, 국내에 정리하고 갈 것(건강보험·국민연금·주소)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운전하려면 — 국제운전면허증 발급과 나라별 함정
국제운전면허증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국내 면허증을 함께 들고 가야 하는 이유, 협약에 따라 안 통하는 나라, 렌터카 보험에서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위탁수하물이 안 나왔거나 부서졌을 때 — 배상 기준과 신고 기한
몬트리올 협약에 따라 항공사가 배상합니다. 공항을 나오기 전에 해야 할 일, 신고 기한 7일·21일, 청구할 수 있는 한도를 정리했습니다.
육포 한 봉지에 과태료 500만원 — 세관과 검역은 다릅니다
면세 한도를 안 넘겨도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축산물과 과일은 관세가 아니라 검역 문제라 금액과 무관하게 반입이 금지됩니다. 무엇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카드를 잃어버렸다면 — 먼저 할 세 가지
분실 신고, 긴급 현금 서비스, 대체 결제 수단 확보 순입니다. 신고 시각이 부정사용 보상 범위를 가르므로 가장 먼저 해야 합니다. 예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경유해서 갈 때 — 목적지만 확인하면 공항에서 막힙니다
환승만 하는데도 비자가 필요한 나라가 있습니다. 짐이 자동으로 넘어가는지, 입국심사를 거치는지, 최소 환승 시간은 어떻게 잡는지 정리했습니다.
성수기 공항 몇 시에 가야 할까 — 출국 절차와 좌석 지정
휴가철 인천공항은 수속에만 몇 시간이 걸립니다. 권장 도착 시간과 절차별 소요 시간, 줄을 줄이는 방법, 그리고 온라인 체크인 때 돈 안 내고 좋은 좌석을 받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여행이 어그러졌을 때 — 항공 지연 배상과 여행자보험
비행기가 지연·결항되면 항공사에서 받을 것과 보험에서 받을 것이 따로 있습니다. 국내 기준과 유럽 규정의 차이, 여행자보험의 핵심 보장과 고르는 법, 그리고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유럽 ETIAS — 무비자여도 사전 승인 필요, 신청 방법과 주의점
유럽 셰겐 지역 입국 전 전자여행허가(ETIAS)가 도입됩니다. 비자와 무엇이 다른지, 수수료와 유효기간, 대상 국가, 그리고 여권을 새로 만들면 다시 받아야 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